"中 완다 뗐다" AT마드리드, 홈구장 새 이름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

윤진만 2022. 7. 13.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전통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장 이름이 바뀐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의 경기장명은 기존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로 변경된다.

손흥민은 2019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완다 그룹과 손을 맞잡은 시절 유럽유로파리그 우승(2018년)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2021년)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마드리드 SNS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전통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장 이름이 바뀐다.

스페인 일간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현지시각) "이르면 금주 내에서 새로운 경기장의 이름이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의 경기장명은 기존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로 변경된다.

중국 기업인 완다 그룹과의 경기장 네이밍 스폰서 계약이 2021~2022시즌을 끝으로 끝난 뒤, 새롭게 계약한 스폰서가 부동산 업체인 시비타스(Civitas)다.

계약기간은 5~10년, 스폰서 액수 연간 900만~1000만유로(약 118억~약 131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는 완다 그룹과 2017년부터 5년간 함께했다.

아틀레티코의 홈구장은 손흥민(토트넘)에게도 낯설지 않다. 손흥민은 2019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완다 그룹과 손을 맞잡은 시절 유럽유로파리그 우승(2018년)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2021년)을 차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이은형, 대선배 조혜련 머리채 잡아...김병지도 '깜짝'
이상민, 현재 남은 빚 '변호사 문자'로 공개…“니들이 보태줬냐”
'세 번째 결혼' 이수진, 47세에 폐경...“사랑하는 사람의 아이 갖고파”
류시원, ♥대치동 수학강사와 재혼 “나이차 많이 나..나보다 돈 잘 벌어”
'싸이와 결별' 제시 “진실은 드러날 것, 은퇴 NO”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