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국방사업관리사 자격검정 11월1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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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2025년 제7회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을 11월 1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은 국방사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방위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2018년에 처음 시행됐다.
박영근 방사청 방위사업교육원장은 "방위사업 분야 유일의 국가자격검정이 공정하고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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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방위사업청은 2025년 제7회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을 11월 1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은 국방사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방위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2018년에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 실시한 검정에서는 389명이 응시하고 139명이 최종 합격해 응시자와 합격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5개 주요 대학과 협약을 맺어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 결과 관련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지원이 크게 늘었으며 올해는 주요 대학과의 협약이 확대되는 만큼 지원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방사청의 설명이다.
박영근 방사청 방위사업교육원장은 "방위사업 분야 유일의 국가자격검정이 공정하고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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