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장이 뭔가요" 연비 19km 글로벌 베스트셀러 '이 세단'

50년 베스트셀러, 내구성의 대명사

"한 번 사서 오래 탄다"는 말에 빠지지 않는 중형 세단이 혼다 어코드입니다. 50년 가까이 글로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내구성의 대명사죠.

*혼다 어코드 11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연비 19.3km/L

11세대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 가솔린에 4세대 i-MMD 시스템을 더해 복합 연비 19.3km/L를 냅니다.

동급 세단에서도 돋보이는 효율입니다.

*혼다 어코드 11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검증된 내구성

혼다식 하이브리드는 누적 검증이 두터워 장거리·고연식에서도 배터리·구동계 문제가 드뭅니다.

그만큼 중고 가격 방어가 강합니다.

*혼다 어코드 11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2026년형은 하이브리드 단일

국내에는 2026년부터 1.5 터보가 빠지고 하이브리드 단일 라인업으로 운영됩니다. 가격은 5,480만 원.

길게 보면 이득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혼다 어코드 11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잔고장 스트레스 없이 오래 타고 싶다면 1순위로 꼽히는 중형 세단입니다.

*혼다 어코드 11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오래 타고도 값 잘 받는 차, 혼다 어코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