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베스트셀러, 내구성의 대명사
"한 번 사서 오래 탄다"는 말에 빠지지 않는 중형 세단이 혼다 어코드입니다. 50년 가까이 글로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내구성의 대명사죠.

연비 19.3km/L
11세대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 가솔린에 4세대 i-MMD 시스템을 더해 복합 연비 19.3km/L를 냅니다.
동급 세단에서도 돋보이는 효율입니다.

검증된 내구성
혼다식 하이브리드는 누적 검증이 두터워 장거리·고연식에서도 배터리·구동계 문제가 드뭅니다.
그만큼 중고 가격 방어가 강합니다.

2026년형은 하이브리드 단일
국내에는 2026년부터 1.5 터보가 빠지고 하이브리드 단일 라인업으로 운영됩니다. 가격은 5,480만 원.
길게 보면 이득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잔고장 스트레스 없이 오래 타고 싶다면 1순위로 꼽히는 중형 세단입니다.

오래 타고도 값 잘 받는 차, 혼다 어코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