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이유 있었네" 고현정, 살 안 찌는 ‘야식’ 공개… 건강한 야식의 비밀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현정(54)이 공개한 야식 사진이 화제다.

지난 10일,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먹고 있는 야식이 담겨 있었다. 그가 선택한 야식 메뉴는 산낙지, 활어, 톳. 이 조합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산낙지

고현정이 선택한 산낙지는 100g당 약 70~80kcal로 칼로리가 낮아 야식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다.

산낙지는 타우린, 인, 칼슘, 다양한 무기질, 아미노산 등 풍부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갯벌에서 나는 인삼'이라 불린다.

특히 산낙지에 들어 있는 철분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되며, 다이어트 중에도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생선회

고현정이 함께 먹은 생선회 역시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품이다. 생선회는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좋은 선택이 된다.

특히 고현정이 선택한 흰살생선회는 붉은살생선회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100g당 열량은 약 96~104kcal로 붉은살생선의 절반 정도다.

이로 인해 고현정은 다이어트에도 적합한 건강한 야식을 선택했다.

#톳

톳은 100g당 48kcal로 열량이 낮고, 비만 예방과 노화 억제에 효과적인 푸코잔틴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톳은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100g당 칼륨 함량이 1293mg에 달해,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톳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음식이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고현정의 야식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산낙지, 생선회, 톳 모두 열량이 낮고,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하여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밤에 먹는 야식은 열량이 높은 음식보다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현정처럼 건강한 야식을 선택하면, 살찌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야식 시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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