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집콕 원빈♥이나영 목격담, 데이트는 하네…10살 아들 없었나 “돼지갈비 먹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원빈과 이나영의 데이트 근황이 소개됐다.
9월 1일 채널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에는 '25억 손해본 역대급 투자실패 현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류진과 엄마는 갈비를 먹기 위해 나섰다. 갈비를 구워주는 사장님에게 류진은 “저 말고 다른 연예인도 온 적 있냐”고 물었다. 사장님은 “원빈 씨가 이나영 씨랑 오셨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또 사장님이 “‘땡벌’ 부르신 강진 님도 얼마 전에 오셨다”고 하자, 제작진은 “외자 배우 전부 왔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15년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한 예능서 부부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지춘희는 원빈의 공백기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본인이 안 하는 건 아니고 작품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대본은 계속 보고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가격이 7년 만에 287억원 가량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뉴스1은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을 인용해 이들 부부가 소유한 빌딩의 현재 가치가 약 432억원이라고 보도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지난 2018년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 코너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145억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이 건물의 인근 빌딩이 3.3㎡당 1억8500만~2억3000만 원에 거래된 것으로 보아 현재 가치는 약 432억원으로 추산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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