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시드머니 캐러멜 싹쓸이…유재석 "뷔가 조련한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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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시드머니 캐러멜을 싹쓸이 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차마 뷔가 담지 못한 캐러멜을 주워보려 했지만 이미 뷔가 거의 다 쓸어간 후였다.
멤버들이 정신 팔려있던 때 뷔는 캐러멜을 받기 위한 소쿠리에 수건을 깔아 대기하고 있던 것.
"반칙이 아니냐"는 멤버들의 항의에 뷔는 캐러멜 몇 개를 바닥에 던져 항의를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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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BTS 뷔가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시드머니 캐러멜을 싹쓸이 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유승호와 방탄소년단 뷔가 '타짜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시드머니 캐러멜을 획득하기 위한 게임에서 뷔가 캐러멜을 싹쓸이했다. 멤버들은 차마 뷔가 담지 못한 캐러멜을 주워보려 했지만 이미 뷔가 거의 다 쓸어간 후였다. 멤버들이 정신 팔려있던 때 뷔는 캐러멜을 받기 위한 소쿠리에 수건을 깔아 대기하고 있던 것. 캐러멜을 싹쓸이한 뷔는 "박스에 수건을 깔아서 반동을 죽였다"며 수법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똑똑하다"며 칭찬했다.
"반칙이 아니냐"는 멤버들의 항의에 뷔는 캐러멜 몇 개를 바닥에 던져 항의를 잠재웠다. 멤버들은 항의하다가도 뷔가 던진 캐러멜을 주워 담기 바빴다. 캐러멜을 쫓던 유재석은 "뷔가 우리를 조련을 한다"며 감탄을 뱉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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