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이경영과 광고 찍어..성대모사 안 혼내고 좋아해줘"(철파엠)

배효주 2022. 10. 13.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영 성대모사 달인' 황제성이 이경영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밝혔다.

10월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한 황제성은 주 특기인 이경영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방송사에서 오후 4시부터 '황제성의 황제파워'를 진행하고 있는 황제성은 "하도 이경영 성대모사를 해서 '이경영의 황제파워'인지 '황제성의 황제파워'인지 모르겠다"는 청취자의 말에 다시 한 번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경영 성대모사 달인' 황제성이 이경영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밝혔다.

10월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한 황제성은 주 특기인 이경영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방송사에서 오후 4시부터 '황제성의 황제파워'를 진행하고 있는 황제성은 "하도 이경영 성대모사를 해서 '이경영의 황제파워'인지 '황제성의 황제파워'인지 모르겠다"는 청취자의 말에 다시 한 번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경영 선배님과 둘이 광고도 같이 찍었다"는 황제성은 "혼났냐?"는 질문에 "혼나지 않았다. 좋아해 주셨다"고 했다.

이어 "광고 촬영 날 이경영 선배님이 교통 상황 때문에 늦을 일이 있어서 목소리를 제가 더빙한 부분도 있다"며 "이경영 선배님이 환절기 때마다 시를 적은 카톡을 보내주시기도 한다"고 귀띔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