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시작…"메인보컬 결과 공개" 예고
허나원 기자 2026. 4. 30. 19:1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유닛 ‘효리수'가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효연은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게시물을 통해 효리수가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가짜 김효연’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1회가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 “‘효’당의 김효연, ‘리’당의 권유리, ‘수’당의 최수영. 각 당의 자존심이 걸린 메인보컬 투표 결과 공개”라는 글과 함께 세 사람의 개인 포스터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효연, 유리, 수영이 메인보컬 대결 당시의 모습이 담겼으며, 선거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기대된다”, “진짜 유닛 앨범 내는 거냐” 등 효리수의 향후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코너 ‘가짜 김효연’에서 만들어진 3인조 유닛 그룹이다. 지난 2월 공개된 메인보컬 대결 영상은 현재 조회 수 383만 회를 기록할 만큼 화제가 된 바 있다. 그에 힘입어 다음달 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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