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어느덧 18세 숙녀! 호찌민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룩

배우 이레가 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레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청순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또, 이레는 로우 번 헤어를 통해 우아하고 기품 있는 자태를 뽐냈습니다.

특히 이레는 별다른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아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편 이레는 지난 6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로 제1회 호찌민 국제 필름페스티벌(Hochimin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4·HIFF 2024)에 초청돼 공식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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