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제대로 열받은 이유!
우크라이나 병사가 쏜 포격에
북한에서 지원받은 자주포 초토화!

우크라이나 지상군은
쿠르스크 지역에서 후퇴 중이었고,
러시아군은 숲에 엄폐 중이던
M1989 주체포 3문으로
이들을 공격했는데요.

이를 발견한 우크라이나 무인
시스템군 제14독립연대는
아군 포병에 포격을 요청했고
즉시 HIMARS에서 M26A1 로켓탄을
발사해 주체포를 공격했습니다.

당시 발사된 일반 M26A1 로켓탄은
정확히 날아가 내부의
이중목적고폭탄을 퍼뜨려
북한제 M1989 3문을 뒤덮어버리며
한꺼번에 파괴했는데요.

툭하면 서울 불바다를 부르짖던
M1989 주체포의 사거리는
제원상 사거리 54km지만
이날은 목표지점에서
10km 이내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승무원들을 보호할 포탑 장갑이 없어서
단숨에 모두 초토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식 자주포인 M1989 주체포,
스펙에 대한 거짓말이 너무 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