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탈퇴' 배진영 "CIX 관련 루머, 당황해서 같이 웃었다" [인터뷰 스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배진영이 CIX 멤버들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배진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틸 영'(STILL YOUNG)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진영은 지난해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CIX를 탈퇴,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배진영이 CIX 멤버들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배진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틸 영'(STILL YOUNG)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스틸 영'은 변함없는 열정과 단단히 다져온 실력 'STILL', 젊음의 패기와 도전 정신 'YOUNG', 그리고 초심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0'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라운드 앤드 라운드'(Round&Round)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K-팝, 알앤비, 힙합, 팝 등 여러 장르에서 독보적인 사운드를 구축해 온 글로벌 히트메이커 디바인 채널(Devine Channel), 그래미 노미네이트 및 BMI 올해의 곡 수상 경력을 지닌 에릭 블루투스 그릭스(Erik 'Blu2th' Griggs)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배진영은 지난해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CIX를 탈퇴,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한 바 있다. 이날 그는 "탈퇴는 고민을 많이 하고 내린 결정이었다. 회사와는 잘 정리했고, 서로 응원해 주기로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확신이 있던 건 아니지만, 이왕 이 직업을 갖게 된 이상 내가 정말 좋아하고 만족하는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CIX와 관련된 소문들은 사실이 아니다. 저희도 보고 당황해서 웃었다. 그런 루머는 신경 쓰지 않았다"며 "CIX의 최근 활동도 정말 잘 봤다. 서로 바빠서 연락을 자주 하진 못 하지만, 종종 안부도 묻고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곽튜브, 결혼식 현장 어땠나…전현무→빠니보틀 축복 속 5살 연하와 백년가약
- 정일우 '빛삭'→박지현 '일축', SNS발 열애설에 대처하는 서로 다른 자세 [ST이슈]
- 함소원, 극심한 우울증 고백 "기사 읽고 유산…수술 후 생방송"
- 정일우, 여성 CEO와 럽스타? 열애설에 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입장]
- 폭로전 될라…브아솔·전 멤버 성훈 갈등 심화 [ST이슈]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