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에게 밀렸는데, 예능서 졸다가 하이킥 캐스팅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하선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빈티지 감성의 패턴 믹스
갤러리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는 레오파드 패턴 상의와 브라운 톤의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빈티지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미디 길이의 A라인 스커트와 블랙 오픈토 힐이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완성했다.

##파리지엔 스타일의 완성
파리 거리에서는 같은 스트라이프 가디건을 네이비 스커트와 매치해 프렌치 시크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펄 목걸이와 플라워 부케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며, 파리지엔 특유의 우아함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캐주얼 스트라이프 데일리룩
편안한 일상 속에서는 레드 스트라이프 가디건과 화이트 팬츠로 산뜻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레드 포인트 슈즈와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조로움을 피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우아한 화이트 레이스 룩
박하선은 정교한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긴 소매 디자인과 허리 벨트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배우 박하선이 과거 시트콤 캐스팅 비화를 털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하이킥 시리즈 캐스팅과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노안이라는 이유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이 맡은 역할에서 탈락했지만, 이후 예능 '강심장'에서 졸던 모습이 제작진의 눈에 띄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다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1987년생인 박하선은 현재 37세로, 2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다.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며 라디오 DJ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MC로 다양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데, '히든아이', '이혼숙려캠프' 등에 고정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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