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결혼하면 끝?' 23살에 결혼하고도 편견을 깨부순 173cm 여배우의 트위드룩

배우 이요원이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요원 SNS

이요원은 골드톤의 트위드 재킷을 착용해 우아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히 재킷 소매와 포켓에 더해진 털 장식이 겨울 특유의 포근함을 강조하며 독보적인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이요원은 검정 팬츠와 심플한 이너웨어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작은 테디베어 소재의 가방은 귀여운 포인트가 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이며, 2003년 6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이요원 SNS
사진=이요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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