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하의 실종 패션에도 당당한 워킹…日 행사서 시선 올킬
이수진 기자 2025. 6. 9. 19:50

전소미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소미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ommy said ‘Somi, Prada or Nada.’ at Prada mode OSAKA”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프라다 모드(Prada Mode)’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소미는 몸에 밀착된 니트 바디수트, 그리고 그린 컬러 장식이 포인트인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하의 실종을 연상케 하는 짧은 의상에도 당당한 포즈를 취한 전소미는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진 속 그는 관계자 및 팬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프라다보다 소미”, “하이패션도 찰떡 소화”, “인형이 걷는 줄”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전소미의 미모와 패션 감각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전소미는 7월 1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현재 JTBC 예능 ‘길바닥 밥장사’에 출연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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