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첫날 공동 89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공동 89위에 그쳤다.
김성현은 6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적었다.
2오버파 74타의 김성현은 채드 레이미, 닉 하디, 샘 라이더(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89위를 기록했다.
한편 단독 선두는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한 챈들러 블란쳇(미국)이 꿰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킨타=AP/뉴시스] 김성현이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성현은 김시우와 함께 9언더파 63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1.23.](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is/20260306130145489chpt.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공동 89위에 그쳤다.
김성현은 6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적었다.
2오버파 74타의 김성현은 채드 레이미, 닉 하디, 샘 라이더(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89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지난 시즌 김성현은 콘페리 투어(2부 투어)로 추락했으나, 투어 포인트 8위로 2년 만에 PGA 투어에 복귀했다.
김성현은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공동 13위를 거둔 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18위에 오르며 두각을 드러냈다.
그러나 파머스 인슈러언스오픈(63위)과 WM 피닉스오픈(공동 54위)에서 부진한 뒤 코그니전트 클래식에선 컷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이번 대회 첫날도 오버파에 그쳐, 2라운드에서 최대한 타수를 줄여야 컷 통과를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단독 선두는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한 챈들러 블란쳇(미국)이 꿰찼다.
다음으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은 고든 사전트(미국)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