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4살 연하 ♥윤태온과 이혼 위기 고백 "도장 찍기 직전"[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1. 28. 07:00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차지연이 연하 남편 윤태온(윤은채) 이야기에 눈물을 쏟았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말미 예고편에는 4살 연상 연하 부부 차지연, 윤태온 모습이 담겼다.
이날 차지연은 윤태온에 대해 "남편은 최고"라며 "남편 자랑을 끝도 없이 할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윤태온은) 사랑이 많고 따뜻하고 가족 구성원을 최고로 챙기는 사람이다. 제가 결혼을 잘했다"고 말했다.
차지연은 또 "남편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득하다. 남편도 꿈이 배우지만 저를 위해 잠시 내려놨다"고 전했다.
윤태온은 "제가 하고 싶은 걸 내려놓고 1년, 2년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제 자신이 없어지는 느낌도 들었다. '내가 희생한다'라는 생각이 있긴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가 '너랑은 못 살겠다'까지 갔고 정말 이혼 도장을 찍기 직전까지 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지연 역시 "(윤태온이) 나만 안 만났으면 편하게 살고 오디션도 더 자신감 있게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차지연과 윤태온은 2015년 결혼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왕따살인"..故오요안나, 괴롭힌 기상캐스터 실명 공개 - 스타뉴스
- 이민호♥공효진, 키스의 새 지평..역대급 '무중력 키스' 이게 돼? - 스타뉴스
- 김혜수 아들, 母 닮아 훤칠하네..대중에 공개한 "아름다운 투샷♥" - 스타뉴스
- '이혼' 박지윤, 드넓은 '양평 친정집' 공개..'축구 가능+정자 有+2층집' 어마어마 - 스타뉴스
- 조세호, ♥아내 연예인 급 미모 공개..키 차이 '깜짝' - 스타뉴스
- 첫 소절이면 충분! 방탄소년단 지민, '도입부 장인' 투표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팬들과 유쾌한 소통 릴레이..진정한 '팬사랑꾼' | 스타뉴스
- '멋진 신세계' 결말, 해피엔딩?.."임지연♥허남준, 더욱 절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42주째 1위 기염 | 스타뉴스
- '11월 결혼' 이재, ♥샘김과 밀착 셀카..행복 가득 미소[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