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예쁘대”… 이효리 견제 폭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섹시 아이콘, 이효리.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시대를 대표했던 그녀가 방송 도중 대놓고 견제한 후배가 있다.

그녀는 무대 위에서 이렇게 말했다. “남편이 너 예쁘다고 했어. 제주도 놀러 오라는데? 기다리고 있어.” 그리고는 능청스럽게, 한 마디를 덧붙였다.

“보라야, 사라져주면 안 되겠니?” 뜻밖의 한마디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고, 이효리는 장난기 어린 눈빛으로 후배를 바라봤다.

그날 방송은 KBS 음악 예능 ‘더 시즌즈 이효리의 레드카펫’. 게스트로 나온 후배는 씨스타 출신 보라였다. 밝고 당당한 이미지, 탄탄한 몸매, 늘씬한 피지컬. ‘리틀 한채영’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눈에 띄는 외모의 소유자였다.

이효리는 방송 내내 보라를 향해 애정 섞인 농담과 칭찬을 이어갔다. "지금도 예쁜데 데뷔 초엔 정말 눈에 띄었다"며 남편 이상순도 “예쁘다고 했다”는 팬심까지 대신 전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이효리는 다시 한 번 보라를 직접 언급했다. “건강한 섹시미가 있더라고요. 키도 크고 밝은 에너지가 있어서 무대에서 눈에 확 들어와요. ”진지하게 칭찬하면서도, 그녀만의 방식으로 ‘견제’하는 말투. 이효리식 응원이었다.

질투라기보단 장난, 경계보단 애정. “사라져주면 안 되겠니?”는 결국 누구보다 눈에 띄는 후배에게 던지는 이효리표 유쾌한 환호였는지도 모른다.
“사라져주면 안 되겠니?”…이효리가 견제한 ‘리틀 한채영’ 여배우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구독, 하트, 공유 클릭!
📌 이런 콘텐츠도 인기 있어요⤵️
출처=윤보라 SNS
Copyright © 네이버 등 플랫폼 카피 X 무단 복제 및 재배포 등 모방하는 경우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