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49kg 몸매 비결? 신혜선이 공개한 의외의 다이어트 간식

배우 신혜선이 늘씬한 몸매 비결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출처=문명특급

172cm의 키에 49kg을 유지하며 ‘모태 마름’이라는 별칭을 얻은 신혜선. 군살 없는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그는 과거 방송에서 의외의 다이어트 간식을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신혜선은 “돼지껍데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구워 먹는 것도 맛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돼지껍데기 과자를 즐겨 먹는다”고 전했습니다.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칼로리도 낮아 간식으로 괜찮다는 설명이었죠. 다만 “너무 퍽퍽해서 목이 막히기도 한다”며 현실적인 단점도 덧붙였습니다.

먹는 걸 좋아한다는 신혜선은 “한식, 양식 가리지 않고 다 먹고 싶다”며 솔직한 식성도 드러냈습니다. “먹방 같은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돼지껍데기 과자가 다이어트 간식이라니 신선하다”, “역시 관리하는 게 다르다”, “먹는 걸 좋아하면서도 저 몸매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신혜선은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감사실장 주인아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명, 김재욱, 홍화연과 함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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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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