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에 ‘최대 규모’ 트레이더스 오픈

강승연 2025. 9. 5. 11: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670평 규모, 올영·다이소 등 입점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이 5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역대 최대 규모 점포를 오픈했다. 24번째 매장으로 인천에서는 송림점에 이은 2번째 점포다.

전체 규모는 1만5438㎡(약 4670평)에 이른다. 직영 매장 약 9586㎡(약 2900평)과 테넌트(입점 매장) 공간 5851㎡(약 1770평)로 구성됐다. 구월점은 올해 트레이더스의 중점 전략인 ‘상품 혁신’을 펼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트레이더스는 올해 초부터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소싱 노하우와 통합 매입 역량을 총동원해 1000여개 차별화 상품을 도입 중이다. 테넌트 공간에는 다이소·올리브영·자주·탑텐·챔피언 등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브랜드를 이달 중 입점시킨다. 소용량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노브랜드 매장과 자연친화적 인테리어로 단장한 ‘T-카페’도 대규모로 들어선다. 강승연 기자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