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명길이 핫핑크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로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최명길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해님 이모티콘과 함께 정원에서 멋스럽게 연출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명길은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강렬한 핫핑크 팬츠와 대비되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착용한 데일리룩으로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1962년생으로 62세인 최명길은 지난 1995년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명길은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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