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창민·장한별, ‘무명전설’ 톱3로 준결승行…신성·최우진 탈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명전설'이 하루·이창민·장한별을 새로운 톱3로 배출하며 준결승 진출자 14명을 추렸다.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준결승 진출자 14인이 탄생했다.
한편 치열한 경쟁 끝에 단 14명만이 살아남은 '무명전설' 준결승은 오는 29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명전설’이 하루·이창민·장한별을 새로운 톱3로 배출하며 준결승 진출자 14명을 추렸다. 현역인 신성·최우진은 탈락했다.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준결승 진출자 14인이 탄생했다. 22일 방송된 ‘무명전설’ 9회는 전국 시청률 7.5%, 최고 시청률 7.8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8회에 이어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진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이 진행됐다.
상위권의 순위 굳히기와 하위권의 탈락 탈출을 위한 총력전 속,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하루온종일’ 팀이 2195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하루, 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이 전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2193점을 기록하며 단 2점 차로 아쉽게 2위에 오른 ‘떼창민국’ 팀을 비롯해, 3위 ‘심쿠웅단’, 4위 ‘낭만있지우’, 5위 ‘연호네 진뽕명품’, 6위 ‘무명의 영광’ 팀 멤버 전원이 탈락 후보에 올랐다.
탈락과 합격의 희비의 교차 속 예상을 뒤엎는 마지막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 등이 극적으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반면 신성, 최우진, 이도진 등 유력 우승 후보들이 연이어 탈락했다.
한편 치열한 경쟁 끝에 단 14명만이 살아남은 ‘무명전설’ 준결승은 오는 29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과하는 화물선 공격…“경고 없었다”
-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반대” 47.9% vs “찬성” 23.6%
- 민박집 투숙 여성, 음료 마신 뒤 성폭행 당해…주인은 와이파이도 끊어[해외 이슈]
- 호르무즈 문앞까지 온 韓 선박들 “하루 22억씩 증발하는데 발묶여”
- 성과급이 ‘파업청구서’로 변질…12억·7억 달라는 하닉·삼전 ‘슈퍼 리치’ 근로자
-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국힘 홍덕희 구로구청장 후보 단수공천 보류
- ‘바퀴벌레 움직이는 재킷’ 입은 남성…설마 그 명품브랜드?
- 중동에 ‘천궁’ 판매 LIG D&A, 말레이시아에 ‘해궁’ 1400억 원 수출계약…“함대공 유도무기 첫
- “물려 죽겠구나”…애견카페 갔다가 맹견 4마리에 질질, 머리·다리 공격받은 20대女
- “거기 안 살아요. 벌금 낼게요”라던 BJ 라이브 방송 켜다 덜미…부산 검찰 벌금 미납자 현장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