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사랑하는 아내 위해 '22년'간 대중들에 거짓말 했다

로맨스부터 무서운 악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大배우 차승원❗

차승원 SNS

차승원이 첫 사랑 아내를 위해 무려 '22년' 동안 거짓말을 했다는데요👀

무슨 사연일까요?

출처: SBS '좋은아침'

차승원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지금의 아내 이수진씨를 만났습니다~

아내는 1966년생으로 1970년생인 차승원보다 4살 연상이죠!

출처: TV조선 ‘별별톡쇼’

당시 이수진씨는 차승원과의 나이차때문에 교제를 고민했어요.

하지만 그의 매력에 끌렸고, 차승원이 스무살이 된 해에 바로 결혼 했죠!❤️

출처: 차승원 아내 이수진 싸이월드

하지만 결혼 당시 세 살 아들이 있었는데요?

당시 차승원은 아내와 고등학생 때 만나 '혼전임신'을 하고 결혼한 것이라고 밝혔죠.

이후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두 사람은 아들, 딸과 오순도순 살아갔습니다.

출처: yse24 홈페이지

시간이 흘러 이수진 씨는 1999년 '연하 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하죠!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차승원 가족. 그런데 어느날 뜬금없는 친자 확인 소송이 일어나게 됩니다..!!

출처: YTN

지난 2014년 이수진 씨의 에세이에 담긴 내용이 잘못 됐다며 조씨라는 인물이 두 사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바로 두 부부의 장남 차노아가 조씨의 친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출처: SBS 뉴스

논란이 계속되자 차승원은 소속사를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자가 아님을 인정합니다.

22년 전 결혼하고,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도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아내의 이혼, 차노아 군의 혼외자식 사실을 감추기 위해 무려 22년동안 거짓말을 하고 연예인임에도 자신의 이미지를 포기한 것이었죠.

출처: TV리포트

차승원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에게 감동을 자아냈고 응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 때문이었을까요? 조씨도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십오야'

차승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하며 여전한 가족 사랑을 뽐냈습니다

'딸 결혼'은 생각도 하기도 싫다며 우울증이 올 것 같다 하죠ㅋㅋㅋ 그리고 가족들의 책임지는 것은 불변이라며 강조하기도 합니다!

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멋진 외모 뿐만 아니라 인성도 잘생긴 연예인 차승원!

앞으로도 네식구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