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핵추진 잠수함 등장!
중국과 북한 러시아까지 초긴장

2025년 마덱스에서
한화오션이 공개한 ‘미래형 잠수함’은
단순한 차세대 재래식 잠수함이 아니라,
한국 해군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핵추진 잠수함의 실체를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한 사례입니다.

외형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핵잠강국의 차세대 잠수함과 유사하며,
특히 관계자가
“스마트 원자로(SMR) 이상을
고려한 설계”
라고 직접 밝힌 점에서,
사실상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핵추진 잠수함은
수개월 이상 수면 아래에서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고속 항해도 가능하고,
이 말은 곧 적의 항구 주위에
매복해 있다가 적의 전략원잠을 미행해
필요시 격침시키는 헌터킬러 작전의
수행이 가능해진다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이는 곧 유사시
적의 핵 SLBM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원자력의 안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대형 전자장비나 수직발사관(VLS) 같은
전략무기 탑재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