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눈에 인형 같은 외모, 단발머리까지
단숨에 'SNS 여신'으로 불린 강태리.
알고 보니 걸그룹 출신이었는데
오늘 그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자!

강태리는 걸그룹 트랜디의 멤버로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모델, CEO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84만 명이 훌쩍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는 49만 명이다.

강태리가 공개한 일상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태리는 지난 2013년 걸그룹 트랜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팀의 리더이자 리드보컬을 맡았으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후 강태리는 걸그룹을 그만두고 피팅모델로 전향했다. 당시 강태리는 예쁜 외모로 걸그룹 시절보다 더욱 큰 관심을 끌며 단숨에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덕분에 강태리가 운영하는 쇼핑몰 역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
강태리는 트레이드마크인 단발머리로 '단발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강태리의 인기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으로 뻗어나갔다.
특히 강태리는 일본의 유명한 패션 잡지인 ‘S 카와이(S cawaii)’ ‘ViVi’ ‘NYLON’ 등의 표지 모델로 여러 번 발탁됐다.

강태리는 일본 최대 패션 음악행사인 'Rakuten Girls Award2018'의 런웨이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도쿄걸 무대에 참여하는 등 일본에서 큰 영향력을 미쳤다.

그렇게 일본에서 성공한 모델로 이름을 알린 강태리는 화장품 브랜드 'CILY'를 론칭하면서 CEO 겸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강태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일본, 유럽, 카타르, 하와이 등 여러 여행지에서 근황을 전하면서 성공한 모델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그는 올해 33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동안 외모로 많은 팬을 설레게 했다.
강태리의 사진에 누리꾼은 '빛이 난다 빛이 나', '정말 지져스', '진짜 인형 아니냐구요 ㅠㅠㅠ',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가 있지? 세상 혼자사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현재 강태리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강태리의 유튜브 채널 '태리태리 taeritaeri'는 브이로그와 하울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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