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전투표장 불법카메라 발 못 붙이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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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관련부처에 지시했다.
2일 윤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전국 어디서든 투표할 수 있는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 그리고 4월 10일에는 본 투표가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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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윤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전국 어디서든 투표할 수 있는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 그리고 4월 10일에는 본 투표가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실 수 있도록 사전 투표부터 본 투표, 개표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최근 적발된 불법 카메라와 같이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표시를 저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는 절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력 대처를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와 법무부 등 관계기관은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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