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서울대 나와 서울대 의사 만나 결혼한 미모의 배우

이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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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연기자 이시원(34)은 2022년 6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시원 남편은 서울대 출신으로 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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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한 방송에서 4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발명을 시작해 모두 6개의 발명품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뒷굽이 구부러지는 스케이트, 안면 마스크 등이 그녀의 발명품입니다. 이시원은 앰풀 병 유입금지 장치를 발명하며 특허 출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시원은 “유리파편이 체내에 유입되면서 정맥염 등 문제가 생긴다는 말을 듣고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다 만들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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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배우 반대하셨지만"..이시원, 차인표와 이런 인연이?

배우 이시원의 데뷔 전 비화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이시원은 “학창 시절엔 공부만 하는 얌전한 학생이었다”라며 “서울대 경영학과로 진학했었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운이 좋아서 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학 시절 연극 동아리를 통해 배우의 꿈을 꾸게 된 이시원은 대학원까지 마무리한 후 2012년 데뷔했습니다. 서울대 출신의 다재다능한 재원이었던 만큼 당시 어머니의 걱정도 컸다고 합니다.

이시원은 “어머니가 처음엔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어머니를 안심시켜준 분이 차인표 선배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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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의 재원, 10개의 지적재산권

드라마 ‘엉클’에서 상큼한 매력과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시원은 서울대 출신의 재원.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꾸준히 발명을 했던 이시원은 현재 10개의 지적재산권을 갖고 있으며, 디자인권을 이용해 구두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입니다.

이시원은 2012년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습니다.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CN ‘본 대로 말하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현재 KBS 1TV 교양프로그램 ‘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 중이며,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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