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22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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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은 강원 원주시 무실동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아파트를 이번 주 분양한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엔 지하 2층~지상 32층 높이로 7개 동, 997가구가 들어선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21일 특별공급 신청을, 22일과 25일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모델하우스는 무실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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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넓이 원주중앙공원 숲세권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21일 특별공급 신청을, 22일과 25일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9~13일이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민간이 공원을 조성, 기부채납하면 일부를 주택 등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으로 조성되는 단지다. 26만㎡ 넓이 원주중앙근린공원 2구역을 끼고 있어 ‘숲세권’을 누릴 수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으로 불린다.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원주종합운동장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KTX 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올해 착공하는 경강선 여주-원주 구간이 개통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단지 주변 교육시설론 아파트 바로 앞에 솔샘초가 있고 평원중, 대성고 등과도 가깝다.
제일건설 측은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최고 32층의 고층 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도심과 공원을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데다, 희소가치와 선호도 모두 높은 중대형 타입에 4~5베이(방 2~3개를 거실 전면에 배치하는 구조) 특화평면 설계까지 적용되다 보니 실수요자분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모델하우스는 무실동에 있다.
박종화 (bel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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