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이경실, 거슬리는 애 있으면 밟으라고 조언"(대한외국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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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이 이경실, 정선희의 조언을 공개했다.
8월 1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201회에서는 '예능 여걸 4' 특집을 맞아 이경실, 강수정, 채연,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강수정은 예능에 얼마 만에 복귀하는 거냐는 질문에 "예능은 한 5년 만"이라면서 예능에 들어가기 전 이경실, 정선희와 회동을 가진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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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강수정이 이경실, 정선희의 조언을 공개했다.
8월 1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201회에서는 '예능 여걸 4' 특집을 맞아 이경실, 강수정, 채연,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강수정은 예능에 얼마 만에 복귀하는 거냐는 질문에 "예능은 한 5년 만"이라면서 예능에 들어가기 전 이경실, 정선희와 회동을 가진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강수정은 "언니들이 하신 말씀 중에 가장 남는 건 '거슬리는 애가 있으면 밟아라'다"라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경실은 "우리끼리의 우스갯소리"라고 해명을 시도했고, 김용만은 "'계속 주고받아라' 이런 것 아니냐"며 이경실의 조언의 의도를 해석해줬다. 강수정은 "그러면서 예능을 살리라는 뜻"이라며 공감했다.
또 강수정은 KBS에서 경쟁률 750대 1을 뚫고 아나운서가 된 것, 퀴즈 대결에서 우승을 2회나 차지했던 것이 언급되자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수정은 지난 2006년 퇴사했다. 이후 2008년 4살 연상의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이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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