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본인 몸무게에 충격 "39kg까지 빠져"

최혜진 기자 2026. 1. 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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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최근 급격히 체중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최근 최예나는 튜브 채널에는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 참석한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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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최예나 유튜브
가수 최예나가 최근 급격히 체중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최근 최예나는 튜브 채널에는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 참석한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최예나는 무대에 올라가기 전, 손가락 반지가 헐거워진 것을 확인하며 "손가락이 좀 얇아졌나 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예나는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 그래서 지금은 한 42~43kg 정도 나가고 있다"며 "빼려고 뺀 건 아니었는데 갑자기 빠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예나는 '10주년 AAA 2025'에서 AAA 베스트 뮤지션 상을 수상했다.

가수 최예나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베스트 뮤지션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photoguy@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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