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휴가에 영동선·양양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5시간 30분

이선영 2025. 8. 23.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요일인 23일 무더위가 지속되며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 토요일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막바지 휴가 행렬로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정체가 예상된다.

막바지 휴가 행렬로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차량이 답답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 542만대 예상

토요일인 23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막바지 휴가 행렬로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정체가 예상된다. /장윤석 기자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토요일인 23일 무더위가 지속되며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 토요일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막바지 휴가 행렬로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42만대로 예상된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7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4만대로 관측된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정체가 시작됐다. 오전 11시~낮 12시 최대치에 도달했다가 오후 7~8시 차츰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방향은 오전 9~10시 시작한 정체가 오후 5~6시 절정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오후 7시부터 정체가 완화될 전망이다. 막바지 휴가 행렬로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차량이 답답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1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5시간30분 △서울~대구 4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30분 △서울~대전 2시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5시간 △서울~목포 3시간40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40분 △대구~서울 3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5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20분 △목포~서울 3시간43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seonyeong@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