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대세' 리센느 원이·미나미, '아는 형님' 출격

이승길 기자 2026. 6. 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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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 JTBC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각 세대를 대표하는 전현직 걸그룹 멤버들이 JTBC ‘아는 형님’을 찾는다. 특히 대세인 그룹 리센느 원이, 미나미의 출연이 눈에 띈다.

이번 특집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제아,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과 베니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1.5세대부터 5세대에 이르는 걸그룹의 역사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요계 걸그룹의 변천사를 한눈에 돌아보는 세대별 토크가 핵심 재미 요소로 다뤄진다. 독보적인 콘셉트로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활동 전성기 시절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이어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로 주목받아온 프로미스나인은 오랜 시간 다져온 팀워크와 최근 근황을 전할 계획이다.

여기에 최근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리센느와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예 베이비돈크라이까지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를 더한다. 활동 시기와 무대 문화가 서로 다른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대 차이에서 비롯된 유쾌한 에피소드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피어난 의외의 공감대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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