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힙하게! '170cm 47kg' 꾸안꾸 끝판왕 여배우, 배꼽티+오버핏 재킷룩

배우 차정원이 11일 인스타그램에 "웜톤 호소인… 마음에 드는 브라운을 드디어 찾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차정원은 올블랙 크롭탑과 오버핏 블랙 재킷,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배꼽티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살리고, 빈티지한 레이스 비니를 더해 힙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숄더백을 포인트로 활용하며 세련된 꾸안꾸 룩을 연출한 차정원은 전체적인 실루엣은 루즈하지만, 크롭탑으로 스타일 균형을 맞춰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보였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