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미쳤다 " 기아 EV5 8가지 색상 및 실내 디자인 보고 놀란 이유

그러면 궁금한 색상 먼저 보시죠. 총 8가지의 색상이 제공되는데요. 첫 번째는 하늘색으로 예상되고요. 비둘기처럼 뭐 평화를 상징하는 그런 편안한 느낌입니다. 두 번째는 블루와 그린이 섞인 색상인 것 같고요. 세 번째는 빙하 녹색이라고 하는데, 이건 직접 좀 봐야 되겠어요.

네 번째는 그린 계열의 색상입니다. 다섯 번째는 매트 색상으로 보이고요. 여섯 번째는 샌드 색상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샌드보다 좀 연한데요. 이것도 매트한 색상인 것 같아요. 어쩌면 이 매트 색상이 그린 계열 하나, 샌드 계열 하나 이렇게 두 가지로 제공되는 것 같은데... 이 가격대에 매트 색상을 제공하는 것일까요? 다음으로 일곱 번째는 화이트 펄 색상으로 보이고요. 여덟 번째 색상은 메탈 색상의 좀 무거운 색상으로 보입니다.

실내는 블랙 색상의 인테리어군요. 2,700만 원대에 시작하는 전기차의 실내에서 이런 공간을 기대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12인치의 계기판, 12인치의 인포테인먼트 그리고 중앙에도 5인치 계기판이 제공되네요.

투톤 실내 인테리어로, 위는 그레이 색상이고요. 아래는 블랙 색상입니다. 블루 계열의 투톤 색상도 제공됩니다. 좀 신비로운 느낌도 있구요. 이 색상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할 색상은 아무래도 브라운 색상일 것 같은데요. 이 정도의 실내를 2,00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니 믿기지 않네요.

전면부를 보면 HUD가 살짝 보이는 것 같고요. 앰비언트 같이 보이는 부분도 있는데,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내 출시 때 다른 배터리가 장착이 된다고 해도 4,000만 원 미만의 가격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보조금을 더해서 3,000만 원 초중반대라면 정말 센세이션을 일으킬 정도로 EV5의 상품성은 정말 높다고 생각됩니다.

ccNC까지 제공되네요. 이렇게 된다면 제어기를 항상 새 차처럼 만들 수 있고요. 카플레이가 포함되고요. 음악이나 와이파이 같은 기능들은 기본이 되겠네요. 기아 커넥트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차량에 시동을 걸거나 미리 에어컨을 켜놓거나 하는 기능들이 모두 제공됩니다. SOS 기능은 한 번만 이용해도 정말 편하겠죠.

기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제공되구요. HDA2, 고속도로 주행 보조가 최신 사양으로 제공되고요. 주차 충돌방지 보조 기능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주차 보조... RSPA2면 직각주차까지 지원되는 기능이네요.

실내공간에는 7개의 에어백이 제공되는데, 중앙에 최신 센터 에어백도 추가로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안전성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중국 사양이라고 해도 최신 에어백들이 제공되네요.

마지막으로 보셔야 될 부분은 전기차에서 정말 중요한 주행거리죠. 중국 기준으로 720km를 주행할 수 있고요. 고속충전 기능을 제공해서 27분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당초에는 중국에서 워낙 저렴한 가격에 출시가 되기 때문에 EGMP 플랫폼이 아닌 기존 전기차 플랫폼을 이용할 거라 예상됐어요. 그런데 EGMP 플랫폼으로 소개되고 있네요.

이렇게 된다면 오히려 국내에서는 얼마에 출시가 될지 이 부분이 좀 더 궁금하고요. 국내에서 생산된 배터리로 출시가 된다고 해도 4천만 원이 넘지 않을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요? 특히 전기차량 보조금을 더한다면 정말 기대가 되는 가격대에서 어쩌면 EV5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 EV5 전기차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기아가 이번에 일을 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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