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 키즈’, ‘핑크핑크 메이크업 놀이 세트’ 판매량 7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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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라이프스타일숍' 콘셉트의 '모던하우스 키즈'는 '핑크핑크 메이크업 놀이 세트'가 출시 직후 판매량 7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던하우스 키즈 관계자는 "이와 같은 성과는 제품을 기획·개발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정교하게 분석해 상품에 반영하고자 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2021년 출시해 누적판매 58만 개를 돌파한 '샌드토이 시리즈'의 명성을 이을 히트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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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라이프스타일숍’ 콘셉트의 ‘모던하우스 키즈’는 ‘핑크핑크 메이크업 놀이 세트’가 출시 직후 판매량 7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파우치와 가방을 포함해 19종으로 구성된 ‘핑크핑크 메이크업 놀이 세트’는 실제 화장품을 연상시키는 정교한 퀄리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아이들에게 몰입감 있는 역할놀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단순 장난감을 넘어 상상력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교육적 가치까지 인정받고 있다.
모던하우스 키즈 관계자는 “이와 같은 성과는 제품을 기획·개발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정교하게 분석해 상품에 반영하고자 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2021년 출시해 누적판매 58만 개를 돌파한 ‘샌드토이 시리즈’의 명성을 이을 히트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는 아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 모은 ‘모던하우스 키즈’ 브랜드 강화에 더욱 속도를 올리며키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모던하우스 키즈’는 3~5세 아동을 위한 생활 전반의 제품을 선보이는 키즈 전문 라이프스타일숍이다. 전 상품은 KC 인증을 비롯한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쳤으며, 소재와 마감까지 철저히 관리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릇·침구·장난감·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화 요소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모던하우스 키즈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안전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안하며 키즈 전문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던하우스는 기존에 없었던 ‘키즈 라이프스타일숍’ 콘셉트를 앞세워 브랜드를 확장하고, 키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준 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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