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 1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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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상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 10곳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친절음식점 선정은 오는 10월말 개최될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찾는 이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병길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친절한 음식문화는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핵심 요소이자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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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d/20250615191325471kmxw.jpg)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상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 10곳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친절음식점 선정은 오는 10월말 개최될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찾는 이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관광객의 추천을 받아 후보 업소를 정하고 서면 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쳤다. 손님맞이와 배웅, 응대 서비스,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체감 만족도 등 6개 분야 13개 항목을 심사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소규모(용강동) △대경 오리 하우스(용강동) △㈜쿠우쿠우 경주점(용강동) △PPK키친 경주점(현곡면) △아화반점(서면) △코지하우스(황성동) △딤타오 경주점(황남동) △오가정가마솥삼계탕(동천동) △츄러스1500 경주점(용강동) △기버 스테이션(황오동) 등이다.
최병길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친절한 음식문화는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핵심 요소이자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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