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독♥김가영 열애설···빅히트 “사생활 확인 어려워”
강주일 기자 2024. 2. 13. 16:28

그룹 방탄소년단(BTS) 히트곡 다수를 작곡한 음악 프로듀서 피독(41·강효원)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5)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3일 피독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 측은 “개인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데뷔곡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부터 ‘상남자’ ‘불타오르네’ ‘DNA’ ‘봄날’ ‘피 땀 눈물’ ‘페이크 러브’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옛 투 컴’(Yet To Come)까지 방탄소년단 히트곡의 대부분을 작곡·프로듀싱한 인물이다. 이에 ‘BTS 제8의 멤버’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이 월드스타로 부상한 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연속 국내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주최 저작권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2021년엔 연봉으로 400억 7700만원을 수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가영은 숙명여대 무용과 출신으로 2015년 OBS 기상캐스터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2018년 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호구의 연애’ ‘개미는 오늘도 뚠뚠’ 등 예능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도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스포티비는 피독과 김가영이 열애중이라며 두 사람이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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