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테오,'시구 멋졌죠?' [사진]
이대선 2026. 3. 31. 22:48

[OSEN=대전,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가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한화는 2승1패를 마크하게 됐다.
경기에 앞서 그룹 피원하모니 테오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3.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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