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숏컷 갑자기 예뻐 보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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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걍민경> 브이로그에서
작품을 위해 파격 숏컷을 감행한
모습을 선보인 배우 송혜교!


16여 년 전 <그들이 사는 세상>의 주준영부터 시작해 <남자 친구>의 차수현, <더 글로리>의 문동은 역까지
다양한 단발을 소화하며 '단발병 유발자' 셀럽으로 꼽히는데요.


매번 새로운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는 송혜교이지만,
이번엔 유독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영화 <검은 수녀들> 쇼케이스와
정재형 <요정식탁>에서 보여준 숏컷은
잘생쁨이 묻어나는 보이시 숏컷이었으며 소년미와 성숙한 여인의 모습이 섞여있는 스타일이었음!


5:5 가르마를 나누고
앞머리를 광대 부근까지 내리고
부드러운 볼륨감을
주는 쉐입이었는데요.


사실 이 숏컷은
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헤어스타일이며
예전 단발에 비해
과하게 보이시한 느낌이 들어
그닥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며칠 전 열린 겔랑
리뉴얼 론칭 이벤트에 참석한 송혜교.
앞머리만 내렸을 뿐인데 느낌이 확
달라진 모습이었어요!

이날 송혜교는 허리 라인이
강조된 페미닌하고 클래식한
크림 베이지 원피스와
쇼메의 이어링&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보여줬는데요.


이날 송혜교 아우라의 핵심은
헤어스타일이었음!

눈썹 살짝 아래정도 내려오는
앞머리로 이마를 살짝 보이면서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살려준 숏컷이었는데요!

숏컷의 보이시한 매력과 더불어
송혜교 특유의 러블리하고
싱그러운 매력이 살아나다보니
올해초 선보였던 앞머리 없던
숏컷보다 훨씬 잘 어울려보이더라고요!


또한 전에 비해 헤어 전체에
c컬로 볼륨감을 넣어서
더욱 풍성해보이는 느낌이 들다보니
확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음! +_+

앞머리도 일자로 내리기보단
살짝 휜 c컬 시스루뱅으로 설정해
더욱 사랑스러워보였어요!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니멀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세련미를 극대화했고요


러블리한 숏컷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송혜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 겔랑 행사였어요!


앞머리 내린 송혜교
또 한번의 인생 헤메코
발견한 것 같네요!


앞머리 내리고 확 예뻐진
송혜교 근황 전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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