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이후 더 예뻐졌다?" 이나은 근황과 미국 일상룩 화제

이나은 SNS

걸그룹 왕따 논란과 곽튜브 논란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이나은이 미국에서 선보인 원피스 스타일이 관심을 끌고 있다.

여름철 단독으로도, 레이어드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이 원피스는 빈티지한 감성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고 있다.

실루엣을 정리해주는 벨트가 포함되어 있어 체형에 맞춘 연출이 가능하며, 자연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원단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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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이 착용한 원피스는 포지프레클즈(PoshyFreckles)의 브리즈 드레스로, 블러쉬 핑크 컬러에 깊은 V넥 라인이 돋보인다.

가볍고 흐르는 듯한 소재가 빛에 따라 반사되어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며, 플리츠 디테일과 여유로운 품은 착용감을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제품의 실측 사이즈는 총장 111cm, 어깨 31cm, 가슴 46cm, 암홀 23cm, 허리 47cm이며, 가격은 16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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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hyFreckles의 브리즈 드레스는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이너 아이템과 함께 레이어드해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은 기본 티셔츠, 슬리브리스, 또는 얇은 니트와 매치하면 여름철 트렌디한 레이어드 룩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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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츠 디테일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퍼지며 시각적인 볼륨감을 살려주고, 전체적으로 흐르는 듯한 실루엣은 체형을 커버해주는 동시에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데일리룩으로는 물론이고, 여행이나 브런치처럼 여유로운 일상 속 스타일에도 적합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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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이 미국에서 보여준 여름 일상룩은 핑크 컬러의 브리즈 드레스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부드럽게 흐르는 광택감과 여유로운 실루엣, 그리고 빈티지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 원피스는 여름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데일리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