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상대 선발이 만만치 않지만, 공략 못할 투수도 아니다. 문보경은 콜어빈 상대로 안타 기록이 있다. 게다가 최근 타격감도 좋다. 10경기 타율이 .368.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인데 어제는 홈런도 쳤다. 이날 역시 기대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선발 싸움에서는 두산이 우위다. 최채흥이 선발 싸움 카드에서 밀리는 것은 사실. 하지만 LG 타자들이 굉장히 까다롭다. 오스틴, 문보경, 김현수, 문성주 등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다. LG가 이길 가능성이 보인다”
<프리뷰>
6일 잠실구장에서 LG와 두산이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최채흥이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11을 기록 중이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는데, 최근 등판은 중간계투. 지난 7월 31일 KT전에서 2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선발 등판은 지난 7월 27일 두산 상대로 2.2이닝 3실점으로 고전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7승 8패,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달 31일 KIA전에서 5.2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깅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했다.
<2경기 삼성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어제 팀은 졌지만, 감 좋은 타자들이 SSG에 있다. 에레디아와 한유섬을 주목한다. 특히 에레디아는 최근 10경기 타율이 4할이 넘는다. 어제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상대 선발 무게감 고려하면 에레디아 안타 생산 가능성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을 본다. SSG 에레디아와 삼성 이승현의 선발 매치업. 일단 이승현이 SSG 상대로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SSG 선발 앤더슨도 공략하기 쉬운 투수가 아니다. 게다가 SSG 중심 타자들 감도 좋고 불펜진도 탄탄하다. 선발 싸움부터 SSG 우위를 본다”
<프리뷰>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삼성이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월 31일 키움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승수를 쌓지 못했다. 삼성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4월 9일 7이닝 1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시즌 16경기에서 4승 7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 중이다. 지난 7월 10이 NC전에서 5.2이닝 3실점 투구를 하고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검진을 받았다. 팔꿈치 통증으로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있었지만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SSG전은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했다.
<3경기 KIA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경기에 3번타자로 복귀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삼진만 3개 먹었다. 아무래도 두 달만의 1군 실전이라 빠른 볼에 고전하는 모습이었다. 감보아와 윤성빈의 광속구에 당했다. 그러나 뛰어난 적응력을 갖춘 최고의 타자이다. 김서현의 160km짜리 볼도 안타를 만들었다. 이날은 괴물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 올러가 팔꿈치 염증 부상 이후 42일만에 복귀 등판한다. 많은 투구수를 던지지 않는다. 70구 정도에서 끊는다. KIA는 중간 계투진의 힘이 중요하다. 롯데 선발 데이비슨도 최근 5이닝 정도 밖에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불펜진의 대결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진 KIA가 웃을 것 같다”
<프리뷰>
6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KIA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9승 5패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 중이다. 10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안정감에서 불안한 게 있다. 최근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KIA 상대로는 괜찮았다. 7월 6일 5.2이닝 5피안타 2볼넷 1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7월 25일에는 5이닝 8피안타(2피홈런) 5탈삼진 3실점으로 노디시전.
KIA 선발투수는 아덤 올러다. 팔꿈치 염증으로 재활을 하고 있던 올러는 지난 6월 25일 이후 첫 등판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8승 3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이다. 부상 이후 첫 등판. 롯데 상대로는 5월 15일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4경기 키움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송성문’
OSEN PICK “키움에서 안타를 칠 타자를 딱 한 명만 골라야한다면 단연 송성문이다. 시즌 타율 .297를 기록중이며 최근 10경기 타율 .371을 기록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으며 지난 경기 시즌 17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우투수 상대 타율 .298로 준수하며 NC파크 타율은 .571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박주성과 NC 조민석이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두 투수 모두 확실한 선발투수 카드라고 보기는 어려운 투수들. 다만 박주성은 지난 경기 NC를 상대로 3.2이닝 7실점(6자책점) 패배를 기록하기 전까지는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 경기 저력을 보여준 키움이 충분히 연승을 노려볼만한 경기”
<프리뷰>
6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키움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조민석이다. 시즌 3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 중이다. 시즌 첫 선발 등판은 지난 7월 5일 SSG전으로 3.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이후 중간계투로 2경기 던졌다. 키움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키움 선발투수는 박주성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6.3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월 25일에는 3.2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2경기 모두 패전.
<5경기 KT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올 시즌 타율 .388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며 지난 경기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좌우를 가리지 않는 타자지만 홈런은 모두 우투수를 상대로 때려냈다. 그만큼 우투수를 상대로 좋은 타구를 많이 만들어냈다는 의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지난 경기 뼈아픈 역전패를 허용하며 2위로 추락한 한화가 에이스 폰세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KT는 배제성이 선발투수다. 한화가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확실하게 우위를 가져가는 경기. 한화 타선은 지난 경기 득점은 많지 않았지만 타격감이 나쁘지는 않았다”
<프리뷰>
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KT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1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8을 기록 중이다. KBO리그를 지배 중인 외국인 투수다. 올해 한화가 연패 중일 때 6경기에 나서 5승을 거두며 연패 스토퍼 노릇을 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월 30일에는 삼성 상대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T 선발투수는 배제성이다. 지난 6월 상무에서 전역한 뒤 6경기(선발 3경기)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 중이다. 배제성은 지난달 24일 창원 NC전 승리 후 팔꿈치 염증으로 엔트리 말소됐다. 13일 만에 한화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 7월 18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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