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독보적인 패션 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서동주는 초록과 노랑이 어우러진 그라피티 패턴의 오버핏 재킷과 플리츠스커트 셋업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니트 톱을 매치해 안정감을 주면서도, 비비드한 옐로 롱부츠로 대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클래식한 카멜 컬러 미니백까지 더하며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믹스매치를 선보였습니다.
한편,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한 뒤 한국에서 변호사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동주는 지난해 말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