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얼굴이 반쪽' 살이 쏙 빠져 갈수록 여리여리 눈부신 인형 비주얼 튜브톱 드레스룩

배우 혜리가 20일 포페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의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사진 제공=명보INC

이날 혜리는 블랙 벨벳 튜브톱 드레스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포페의 에카(Eka), 아리아(Aria), 에센셜(Essentials), 소울(Souls), 솔로(Solo), 방돔(Vendome), 파노라마(Panorama), 프리마(Prima) 컬렉션을 착용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의 우아하고 모던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또한 포페의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을 화이트·옐로우·로즈 골드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레이어링하여, 브랜드만의 세련되고 유연한 감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첫째주부터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주연을 맡은 영화 ‘열대야’ 역시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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