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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고현정과 만난다…웹툰 원작 ‘당신의 과녁’ 캐스팅 확정

배우 고현정이 박정민과 호흡을 맞춘다.

18일 JTBC는 두 배우가 변영주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의 과녁’ 출연을 확정한 사실을 보도했다.

‘당신의 과녁’은 17년간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한 인물이 진실을 쫓으며 복수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복수 스릴러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팬들 사이에서 실사화 기대작으로 꾸준히 언급돼 온 작품이다.

‘당신의 과녁’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된 동명 네이버 웹툰이 원작으로, 17년간 살인범이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현정에 앞서 박정민, 권해효, 박해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연출은 변영주 감독이 맡는다. 고현정과 변 감독은 전작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따라 변영주 감독과 고현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칭찬하느라 바빴던 전작 드라마 '사마귀'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며 끈끈한 의리를 입증했고, 박정민은 '당신의 과녁' 주인공으로 작품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최근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변영주 감독과 박정민의 미팅 목격담이 솔솔 퍼지기도 했다.

깊이있는 명작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대부부의 웹툰 팬들이 실사화를 반대하는 것에 반해 '당신의 과녁'은 영화나 드라마화를 희망하는 이들이 많았던 바, 지난해 변영주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고,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친 최종 캐스팅 역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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