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승 vs 이란 5승, 무패 복서 국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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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준(27·EX복싱)이 2850일(7년9개월20일) 만에 프로권투 데뷔 10연승을 할 수 있을까.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슈퍼페더급(59㎏) 2위 서로준은 바게르 파라지(27·이란)와 라이트급(61.2㎏) 3분×8라운드로 대결한다.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페더급 챔피언결정전 출신 고이부치 겐(29·일본)을 꺾은 서로준이 전적의 질에서 앞선다면 파라지는 KO승률 80%(4/5)를 내세울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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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BF 타이틀전 경력자 제압
4개월 간격 외국출전 등 관심
KO승률 80% 파라지 꺾을까
서로준(27·EX복싱)이 2850일(7년9개월20일) 만에 프로권투 데뷔 10연승을 할 수 있을까. 4달 간격의 해외 경기 등 최근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는다.
방콕의 월드 시암 스타디움에서는 8월2일 태국 TL 프로모션과 한국 DND 프로모션(공동대표 김영인 이해익)이 협업하여 주최하는 대회가 열린다.

서로준은 9승, 바게르 파라지는 5승이다.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페더급 챔피언결정전 출신 고이부치 겐(29·일본)을 꺾은 서로준이 전적의 질에서 앞선다면 파라지는 KO승률 80%(4/5)를 내세울 만하다.
대한민국 vs 이란 무패 매치업을 포함한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KBM 웰터급(66.7㎏) 챔피언 김진수(29·안산제일체육관)와 차이야쁘룩 차이니꼼(27·태국)의 세계복싱협회(WBA) 슈퍼라이트급(63.5㎏) 동아시아 챔피언결정전이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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