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탐내는 차” 캐스퍼 일렉트릭 세 가지 컬러 공개

최근 힐러티비 채널에 공개된 캐스퍼 일렉트릭의 새로운 컬러 옵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차량 색상은 소비자의 취향을 대변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실제 구매 고객들의 평가를 토대로 가장 인상적인 세 가지 컬러를 소개한다.

출처 힐러티비

첫째, 톰보이 카키 색상이다. 기존 캐스퍼 라인업에서 친숙한 색상으로, 친환경 전기차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출처 힐러티비

차량 디자인에도 이질감 없이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다만 기존 모델과 구분이 잘 안 된다는 단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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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버터크림 옐로우 펄 컬러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신선한 컬러로, 뻔하지 않은 개성 있는 차량 컬러를 원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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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노란색 기조와 캐스퍼의 어두운 외장 파츠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도로 위를 달릴 때 가장 눈에 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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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에나 오렌지 메탈릭 컬러가 있다. 작고 귀여운 캐스퍼의 이미지와 정말 잘 어울리며, 다른 컬러들보다 차체 색상과 외장 파츠 색상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평이다. 짙은 색상의 강렬함과 블랙 하이그로시, 실버 범퍼 포인트 등이 앳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밝은 색상이 부담스럽거나 평범한 색상을 원치 않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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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새로운 컬러 옵션들은 전기차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소비자 개개인의 개성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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