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건 기밀해제급?! '괴물미사일' 현무5 진짜 파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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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5는 전력화 과정에 들어갔습니다핵무기 못지않게 공포의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현무-5 탄도미사일의 연내 실전배치 계획을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한 겁니다.
현존 '최강의 벙커버스터'로 알려진 GBU-57을 압도하는 파괴력의 근거와 '핵무기급 위력'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여전히 베일에 싸인 차세대 현무 미사일들의 단서를 이번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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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현무5는 전력화 과정에 들어갔습니다…핵무기 못지않게 공포의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작정한 듯 입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현무-5 탄도미사일의 연내 실전배치 계획을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한 겁니다.
그리고 어느덧 4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이 '괴물 미사일'은 조용히 생산라인에서 작전부대로 옮겨져 전력화됐습니다.
현존 '최강의 벙커버스터'로 알려진 GBU-57을 압도하는 파괴력의 근거와 '핵무기급 위력'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여전히 베일에 싸인 차세대 현무 미사일들의 단서를 이번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 이준삼
촬영: 홍준기
편집: 황지윤
영상출처: 연합뉴스TV·로이터·AFP·유튜브 @국방부·@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U.S. Air Force Recruiting·@국방홍보원·@국방과학연구소·미국 국방부, 워싱턴포스트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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