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와 결혼 6년 만에 임신 축복...태교에 집중하느라 활동 끊긴 여배우, 삿포로 여행룩

배우 윤진서가 일본 삿포로의 랜드마크 앞에서 담백하고 현실적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사진=윤진서 SNS

윤진서는 블랙 원피스와 화이트 가디건 차림으로 딸과 함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육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유모차를 밀며 웃음을 짓는 모습, 아이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 윤진서는 빈티지한 반팔 니트와 베이지 롱스커트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무드를 뽐냈고, 여행지의 풍경 속에서는 그레이 티셔츠와 크로스백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윤진서는 동갑내기 한의사 남편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습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2023년 7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임신 후 활동을 쉬며 한동안 태교에 집중한 윤진서는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
사진=윤진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