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자체 개발 중인 모바일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 기념 이벤트인 '귀혼 코스프레 챌린지' 접수를 27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귀혼키우기'는 엠게임의 온라인게임 '귀혼'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이다. 지난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뒤 9일 만에 신청자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챌린지는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신청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귀혼', '귀혼M' 등 '귀혼' IP 기반 게임의 캐릭터와 마물을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린 뒤, 공식 라운지에 안내된 구글폼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27일까지다.
전문 코스프레뿐 아니라 집에서 간단한 소품을 활용하는 '방구석 코스프레'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순위는 SNS '좋아요' 수를 실시간 집계해 산정하며, 상위 5위권은 공식 라운지와 사전예약 페이지의 전용 랭킹 페이지에서 공개한다.
참여자 전원에게 1만원권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순위에 따라 '갤럭시 Z 폴드8', '맥북 네오', '에어팟 프로3'를 증정한다.
엠게임 '귀혼키우기' 총괄 이재창 이사는 "사전예약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출시 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참여 방식에 제한을 두지 않은 만큼 부담 없이 도전해 주시고,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혼키우기'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챌린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