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왔으니 한번 떼 써본 건데…"이재명 대통령 질타에 강릉시장이 내놓은 해명 [바로이뉴스]

정경윤 기자 2025. 9. 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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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이 지역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0% 아래로 무너질 경우 시간·격일제 급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방문해 가뭄 대책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강릉시의 대책을 놓고 질타했던 상황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취재 : 김대철 / 영상편집 : 이승희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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