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3인 체제 컴백설’에 어도어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 발표”

연승 기자 2026. 4. 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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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를 코펜하겐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이어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있어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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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중심으로 코펜하겐 목격담
민지·다니엘 제외 3인 체제 가능성↑
걸그룹 뉴진스. 사진 제공=어도어

걸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27일 밝혔다.

어도어는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를 코펜하겐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이어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있어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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